스스로를 '개별 11인'이라고 밝힌 테러 집단이 중국 대사관을 점거했다. 비밀리에 출동한 공안 9과 멤버들은 무기한 대기명령 해제를 기다린다. 총리는 희생자 없이 15분 내에 테러리스트를 진압하라는 조건으로 돌입을 허가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