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의 요리사 80인이 주방에 들어선다. 여기서 살아남는 자만이 백수저 요리사들과 대결할 기회를 얻는다. 오직 맛으로 경쟁하는 100분의 승부. 심사 위원들을 사로잡을 최강 요리를 완성하라!
소박한 식판에 한 상을 차린 급식 요리사부터 스테이크 하나로 승부를 거는 요리사까지. 100분 안에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완성하라! 눈앞에서 탈락이 이어지는 잔혹한 흑수저 결정전이 펼쳐진다.
치열한 결정전을 뚫고 살아남은 흑수저들이 스타 셰프 백수저들과 맞붙는다. 똑같은 주재료를 사용해 상대를 제압할 요리사는 누구인가. 냉장고의 문이 열리면 재료가 공개된다!
대결을 거듭하며 더욱 치열해지는 흑수저와 백수저의 전쟁. 한식의 젊은 피가 한식 대가에게 도전하는 한편, 파인 다이닝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무명의 혈기와 베테랑의 경험, 승자는 누구일까.
무명의 흑수저들이 미슐랭 스타 백수저들과 연달아 맞붙으면서 주방의 열기가 한층 달아오른다. 블라인드로 진행되는 심사. 계급과 상관없이 누구든 승리할 수 있다.
이제는 흑백 팀전이다! 한배를 타고 대결에 돌입하는 생존자들. 자존심과 개성 강한 요리사들이 부딪치면서 팀 내부의 긴장이 고조된다. 흑수저와 백수저들은 승리를 위해 단합할 수 있을까?
한쪽 팀이 재료를 싹쓸이하면서 다른 팀은 요리 준비에 진땀을 흘린다. 신경전이 펼쳐지며 긴장을 더해가는 요리 대결.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깜짝 놀랄 반전이 요리사들을 기다린다.
난감한 미션을 받은 요리사들이 편의점 재료를 이용해 실력을 발휘한다. 이어서 세 팀으로 나뉘어 최고의 레스토랑을 오픈하고자 준비하는 요리사들. 하지만 뜻밖의 난관에 고민을 거듭한다.
쓰라린 배신감을 딛고 새로운 레스토랑을 오픈해야 한다. 힘겨운 고민과 노력 끝에 다가온 운명의 시간. 요리사들의 생존은 먹방 크리에이터 20인의 입맛에 달려있다.
인생과 요리가 만난 미션에 임하는 세미파이널 진출자들. 특별한 비빔밥부터 추억이 담긴 파스타까지,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한 요리에 자신의 삶을 녹여낸다.
파이널 라운드를 향한 두 번째 미션, 무한 요리 지옥! 주재료 한 가지를 사용해 끝도 없이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야 한다. 하나둘 탈락자들이 떠나면서 주방은 지옥 불처럼 뜨겁게 타오른다.
흑수저 요리사 80인이 치열한 경쟁에 돌입한다. 그중 누가 백수저 요리사들과 겨룰 기회를 잡을 것인가. 대결에 앞서 충격적인 반전이 공개되며 게임의 판이 흔들린다.
서울 음식으로 한 상을 차리고 진한 육수로 죽을 끓인다. 첫 라운드에서 살아남고자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흑수저 요리사들. 하지만 가차 없는 평가 앞에 탈락자가 속출한다.
긴박했던 대결이 끝나고 보류를 받은 요리사 중에서 추가 생존자가 선정된다. 다음 라운드에서는 대한민국 각지를 대표하는 식재료로 상대를 뛰어넘어야 한다.
예측 불허의 승부가 이어지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꽃게부터 메추리까지, 까다로운 식재료에서 깊은 풍미를 끌어낼 방법은 무엇일까. 요리사들의 섬세한 손끝에서 창의적인 요리가 태어난다.
누구도 승리를 자신할 수 없는 블라인드 심사가 계속된다. 아귀와 골뱅이, 밤을 비롯한 지역 대표 식재료로 대결하는 흑수저와 백수저 요리사들. 동등한 조건에서 승부를 가르는건 오직 실력뿐이다.
이번 대결에서는 백수저와 흑수저 요리사들의 팀전이 시작된다.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대결. 가면으로 정체를 감춘 미스터리 심사단은 어느 팀의 요리를 선택할 것인가.
대결이 거듭되면서 새로운 심사 방식들이 적용되어 참가자들을 긴장하게 한다. 긴밀한 팀워크로 최고의 맛을 창조해야 하는 승부. 한발 뒤처진 상황에서 한 팀은 역전을 노린다.
다음 라운드에서 요리사들은 최소한의 재료만 가지고 각자 시그니처 요리를 완성해야 한다. 이어지는 대결에선 서로 다른 요리의 조화로움을 만들어 내는 것이 관건이다.
경력과 장르를 넘어 파트너와 함께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해야 하는 참가자들. 심사 위원들을 사로잡고자 온 힘을 쏟아 보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하면서 몇몇 참가자가 탈락 위기에 놓인다.
이번 관문만 통과하면 세미파이널이 기다린다. 주어진 시간과 정해진 재료와의 싸움에 위기감을 느끼는 셰프들. 마지막으로 사활을 걸고 싸우는 진검승부가 계속된다.
파이널 라운드를 향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7인의 요리사. 팬트리에 있는 재료를 마음껏 사용하며 요리의 혼을 불태운다. 이번 승부에서 최고점을 받은 요리사는 다음 라운드로 직행한다.
파이널 진출자 한 명은 정해졌다.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하고자 다시금 칼을 들고 대결하는 요리사들. 이번에는 한 가지 재료를 가지고 매번 새로운 요리를 완성해야 한다.
불꽃같은 격전이 끝나고 마침내 파이널 라운드가 시작된다. 자신의 삶을 담은 요리로 맞붙는 최후의 2인. 미각을 사로잡고 마음까지 울리며 승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