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를 차지하고도 멈추지 않는 성열의 야욕에 해무그룹과 직원들의 앞날이 위태로워진다. 이를 막기 위한 마지막 방법으로 인아와 기준은 재열을
설득하러 나선다. 한편 기준은 늘 혼자가 익숙했던 인아의 삶에 자신이 들어설 자리가 없는 건 아닐지 괜히 서운해지는데... 과연 두 사람의
미래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
Ki-jun finds himself dragged back into a previous investigation.
يتحد فريق التدقيق لإجراء تحقيق سري أخير. ورغم نجاح المهمة، تتصاعد التوترات في المكتب عندما تضع فضيحة كبرى في الشركة البطلة في قلب القضية، مما يؤدي إلى تضحيات شخصية جسيمة، ومصالحات عاطفية، ونهاية مثير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