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스타일 크리에이터가 콜로세움에 모였다. 세 라벨 멘토 군단의 전략 속, 단 한 명만 살아남아 3억 원을 차지한다. 첫 라운드, 글로벌 포토그래퍼 앞에서 더 많이 찍히는 자만이 생존한다. 혼돈의 전장 속, 다음 라운드로 향할 50인은 누구인가.
100인의 패션 전쟁이 시작된다. 1라운드에서 50명이 탈락, 남은 50인은 곧바로 2라운드 아이템 전쟁에 돌입한다. 25개의 아이템으로 펼쳐지는 스타일링 퍼포먼스와 캐리어 맞교환 룰. 유희라의 캐리어, 최미나수와 벨라우영의 맞대결까지— 단 한 번의 선택과 워킹으로 운명이 갈린다. 두 번째 전쟁에서 살아남을 25인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