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에서 뜨겁게 맞붙었던 대한민국팀과 몽골팀. 광활한 자연의 나라, 몽골에서 재회한다. 멀리서 온 손님들을 위해 특별한 환영식을 준비한 어르헝바야르. 과연 손님들의 반응은 어떨까.
헬기를 타고 도착한 몽골의 설원! 그곳에서 깜짝 손님이 김동현, 아모띠, 어르헝바야르를 맞이한다. 하얗게 펼쳐진 눈밭에서 말을 타고 활을 쏘며 '진짜' 몽골을 만끽한다. 마치 칭기즈칸이라도 된 듯!
친구들을 위해 오치르 가족이 특별한 날들을 선사한다. 탄성이 절로 나오는 화려한 서커스 공연, 진수성찬이 차려진 성대한 집들이! 실컷 놀았으면 이제 훈련도 해야지? 뛰고, 부딪치고, 구르면서!
드디어 '몽골 부흐 챔피언' 어르헝바야르의 훈련장을 방문한다. 피지컬의 나라, 몽골에 펼쳐지는 짜릿한 승부와 반전의 결과. 그리고 이제, 다음에 만날 것을 기약하며 특별한 인사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