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김없는 비하인드 토크와 멤버들의 ‘찐’ 리얼 반응이 가득한 첫 번째 시사회가 시작된다. 최미나수, 임수빈, 김민지, 박희선, 송승일, 이성훈.
두 번째 시사회에서 궁금했던 이야기와 진솔한 토크, 솔직한 리액션이 펼쳐진다. 이주영, 김재진, 윤현제, 함예진, 이하은.
세 번째 시사회, 어디까지 보여주고 무엇까지 들려줄까? 기대되는 그들의 반응! 김고은, 조이건, 우성민, 신현우.
놀라움으로 가득했던 세 번째 시사회. 상영이 끝난 후 고은과 이건은 술집으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이어간다.
뜨거운 여름이 물러가고 차가운 겨울이 찾아왔다. 설렘으로 물든 그들의 MT, 첫 번째 이야기.
날씨는 추워도 가슴은 훈훈! 한겨울의 MT,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