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게임 '기억의 만찬'. 1:1 대결의 강자 이세돌과 홍진호가 격돌한다. 단 한 판으로 승패가 갈리는 잔인한 게임에서 상금을 차지할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Lee Sedol and Hong Jinho play the first game: Dinner of Mem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