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에 이어 두뇌 서바이벌까지 접수하러 온 권성준 셰프. 11,172개의 글자 조합이 가능한 네 번째 게임 '언어의 조각'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 펭수와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싸움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