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빵 만들기’를 주제로 베이커들이 4시간의 치열한 제빵 대결에 돌입한다. 아나운서 이혜성과 톱모델 박둘선은 셀럽이 아닌 제빵사로 출전해 각오를 다지고, 개성 강한 베이커들의 승부가 이어진다.
본선 1라운드 ‘시그니처 빵’ 미션에서 아이돌 출신 주영석부터 스타 셰프 윤화영까지 도전자들이 맞붙는다. 변수 속 치열한 승부로 제빵사들의 경쟁이 시작된다.
이혜성이 시그니처 빵으로 1라운드에 도전하지만 날카로운 심사에 긴장한다. 최연소 도전자 김규린 역시 4시간 미션 속 위기를 맞는다. 과연 다음 라운드에 오를 주인공은 누구일까.
전국 각지에서 모인 빵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까지!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제빵사가 모여 제빵 대전을 펼치는 글로벌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2라운드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단 1점 차 초박빙 승부 속에 전원 생존 팀과 탈락 후보 팀의 희비가 엇갈린다. ‘제빵계 고수’ 임동석은 뜻밖의 심경을 털어놓고, 이혜성 팀은 ‘불닭 해물 빵’으로 또 한 번 위기에 놓인다.
생존을 건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조송아·임동석·윤화영 등 우승 후보들이 각기 다른 미션으로 치열한 승부를 벌이며 긴장감을 높인다. 이어 이홍규와 이혜성이 맞붙는 화제의 ‘소보로 대전’ 결과도 공개된다.
3라운드 탈락자들의 패자부활전이 공개된다. 세미파이널 진출 티켓이 단 2장만 남은 상황에서, 도전자들은 제한 시간 30분 안에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오븐 없이 디저트를 완성해야 하는 ‘노 오븐 베이킹’ 미션에 돌입한다
‘로컬 헤리티지’ 미션 속 실시간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단 2점 차로 톱7이 결정된다. 만점급 점수의 주인공이 판도를 뒤흔든 가운데, 이혜성은 눈물을 보이며 긴장감을 더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베이커를 가리는 결승 1차전이 막을 올린다. 톱7이 최정상급 셰프들과 협업해 '한 끼 식사가 되는 빵'을 만드는 고난도 미션에 도전하며, 게장·꽃게·킹크랩·랍스터까지 등장한 상상 초월 재료들로 눈을 사로잡는다.
3개월간의 치열한 오븐 전쟁이 결승 2차전으로 막을 내린다. 공동 1위 후보 김시엽·이경무의 정면승부, 윤화영의 건강빵 승부수, 황지오의 비장한 역전 한 수가 맞붙는다. 김진서·성민수·주영석도 매서운 반격을 예고하며, 단 한 명의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