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취임이 무산된 재경은 전략기획팀을 흔들기 위해 방글에 대한 루머를 퍼뜨린다. 그러나 준현이 설계한 함정에 따라 최성솔루션이 위기에 빠지며 재경 역시 궁지에 몰린다. 재경은 위기를 돌파할 유일한 열쇠로 떠오른 ‘스마일 인베스트먼트’의 정체를 추적하고, 리튬 사업권을 빼앗긴 나병모 회장 역시 ‘율리비아 3인방’의 정체를 뒤쫓는데… 한편 은세의 배신을 의심하던 재성은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After successfully getting rid of Jae Seong, Jae Gyeong sets Managing Director Lee up and accuses him of trying to take over Choiseong. She calls an emergency board meeting and makes Bang Geul and Jun Hyeon fire 20 percent of the staff. In the meantime, she also makes a secret deal with Chairman 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