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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 입성한 박군, 올리언... 버진!!

한양에 입성한 박군, 올리언… 버진!! “그 아이를 잘 부상한다. 태라에서만 살던 아이다. 너 하나만 믿고 가는 것이니 부디 잘 보살펴주길 바란다.” 산속 도공의 집에서 지낸 세 사람. 버진은 올리언이 사람들 앞에 금목걸이를 걸지 않도록 멀리 떨어져 숨기려 하고, 박군은 행복한 모습을 보라며 다독인다. 버진·올리언·앤이 한데 모여 난바르에서 건져온 커피를 받고 볶는 버진과 올리언을 본 제사장은 은신처를 파악하여 포위한다. 박군은 정황을 읽어 재빨리 이들을 인도해 탈출로를 찾으며 맞닥뜨리게 된 상황에서 네 사람 모두 위기에 빠진다. 도공의 집에서 무사히 빠져나온 후, 버진은 박군에게 편지를 건네며 “한 달 후 다시 찾아가겠다”고 한다…

한국어 English
  • Originally Aired September 12, 2009
  • Runtime 60 minutes
  • Network MBC
  • Created March 8, 2026 by
    PolarGeek admin
  • Modified March 8, 2026 by
    PolarGeek admin